경남지방노동위원회 | 2022-05-04
사건번호: 경남2022부해124
AI 분류
근로자에 대한 해고는 징계사유, 양정, 절차 면에서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쟁점:
가. 징계사유의 존재 여부근로자가 병원 제규정과 의료법을 위반하여 환자들의 경과기록을 미리 작성한 사실이 확인되므로 징계사유는 존재한다.
판단:
가. 징계사유의 존재 여부근로자가 병원 제규정과 의료법을 위반하여 환자들의 경과기록을 미리 작성한 사실이 확인되므로 징계사유는 존재한다.
나. 징계양정의 적정성 여부근로자가 현재의 환자 상태를 기록하는 경과기록지를 한 달 전에 미리 작성한 행위는 자칫 환자에게 적절한 조치를 하지 못하여 응급상황을 유발할 수 있는 사항으로 취업규칙에 따라 징계종류를 달리 적용할 만한 특별한 사정이 없으며, 정상참작 요소 또한 확인되지 않으므로, 징계재량권을 남용하였다고 보기 어렵다.
다. 징계절차의 적법성 여부절차상 하자는 발견되지 않는다.
근로자에 대한 해고는 징계사유, 양정, 절차 면에서 정당하다고 판정한 사례
판단
가. 징계사유의 존재 여부근로자가 병원 제규정과 의료법을 위반하여 환자들의 경과기록을 미리 작성한 사실이 확인되므로 징계사유는 존재한다.
나. 징계양정의 적정성 여부근로자가 현재의 환자 상태를 기록하는 경과기록지를 한 달 전에 미리 작성한 행위는 자칫 환자에게 적절한 조치를 하지 못하여 응급상황을 유발할 수 있는 사항으로 취업규칙에 따라 징계종류를 달리 적용할 만한 특별한 사정이 없으며, 정상참작 요소 또한 확인되지 않으므로, 징계재량권을 남용하였다고 보기 어렵다.
다. 징계절차의 적법성 여부절차상 하자는 발견되지 않는다.
이 판례와 비슷한 상황이라면 핵심 쟁점 5가지를 30초 안에 자가진단할 수 있습니다. 또는 AI 상담으로 즉시 답을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