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고등법원 | 2016-06-30 | 2015누13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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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원문 미확인
- 징계 양정의 적정성 판단 시, 단순히 다른 사례들과의 비교를 넘어 행위의 구체적인 맥락과 가해자의 지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함을 시사함.
- 특히, 피해자가 다수이고 가해자가 실질적인 인사권을 행사하며 계획적이고 반복적인 행위를 한 경우, 징계 수위가 높아질 수 있음을 보여줌.
2015누13701 | 대전고등법원 dismissed 판정 | 노란봉투법 가이드 판정례 검색 핵심 쟁점 직장 내 성희롱으로 인한 징계 해고의 정당성 판단 결과 요약 원고의 항소를 기각하며, 항소비용은 원고가 부담 함. 사실관계 원고는 피해자 1에게 '사귀자'는 제안을 거절당한 후 2개월 만에 코디네이터에서 카운터 근무자로 인사발령 조치 함. 원고는 피해자 1의 후임 코디네이터인 피해자 2에게도 2개월 내에 '사귀자'는 제안을 함. 원고는 인사발령 조치에 앞서 피해자들에게 사전 통지나 의견 조회를 하지 않 음. 원고는 기혼 여성인 피해자들을 자신의 차에 태우고 멀리 떨어진 곳에서 저녁 식사를 한 후 '사귀자'는 제안을 함. 원고는 피해자들에게 코디네이터 근무 의향을 묻거나 코디네이터로 인사발령 조치 함. 핵심 쟁점, 법리 및 법원의 판단 인사발령 조치의 보복적/계획적 성격 및 성희롱 행위의 계획성 법리 : 직장 내 성희롱 행위의 고의성, 계획성, 반복성, 그리고 인사권 남용 여부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징계의 정당성을 판단 함. 법원의 판단 : 피해자 1에 대한 인사발령은 '사귀자'는 제안 거절에 대한 보복적 성격이 엿보 임. 피해자 2에 대한 인사발령은 피해자 1을 대신하여 '사귀자'는 제안을 관철시킬 대상으로 삼기 위한 계획적 성격이 엿보 임. 원고의 비위행위는 우발적인 것이 아니라 계획적인 것으로 판단 됨. 징계 양정의 적정성 법리 : 다른 징계 사례들과의 비교를 통해 징계 양정의 형평성을 판단하되, 개별 사안의 구체적인 사실관계(피해자 수, 인사권 유무, 행위의 계획성 및 반복성 등)를 종합적으로 고려 함. 법원의 판단 : 원고가 제시한 다른 징계 사례들은 피해자가 2명 이상이고, 실질적인 인사권을 가졌으며, 행위가 계획적이고 반복적으로 행해진 원고의 비위행위와 동일하다고 볼 객관적인 자료가 없 음. 판정 요지 직장 내 성희롱으로 인한 징계 해고의 정당성 판단 결과 요약 근로자의 항소를 기각하며, 항소비용은 근로자가 부담 함. 사실관계 근로자는 피해자 1에게 '사귀자'는 제안을 거절당한 후 2개월 만에 코디네이터에서 카운터 근무자로 인사발령 조치 함. 근로자는 피해자 1의 후임 코디네이터인 피해자 2에게도 2개월 내에 '사귀자'는 제안을 함. 근로자는 인사발령 조치에 앞서 피해자들에게 사전 통지나 의견 조회를 하지 않 음. 근로자는 기혼 여성인 피해자들을 자신의 차에 태우고 멀리 떨어진 곳에서 저녁 식사를 한 후 '사귀자'는 제안을 함. 근로자는 피해자들에게 코디네이터 근무 의향을 묻거나 코디네이터로 인사발령 조치 함. 핵심 쟁점, 법리 및 법원의 판단 인사발령 조치의 보복적/계획적 성격 및 성희롱 행위의 계획성 법리: 직장 내 성희롱 행위의 고의성, 계획성, 반복성, 그리고 인사권 남용 여부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징계의 정당성을 판단 함. 법원의 판단: 피해자 1에 대한 인사발령은 '사귀자'는 제안 거절에 대한 보복적 성격이 엿보 임. 피해자 2에 대한 인사발령은 피해자 1을 대신하여 '사귀자'는 제안을 관철시킬 대상으로 삼기 위한 계획적 성격이 엿보 임. 근로자의 비위행위는 우발적인 것이 아니라 계획적인 것으로 판단 됨. 징계 양정의 적정성 법리: 다른 징계 사례들과의 비교를 통해 징계 양정의 형평성을 판단하되, 개별 사안의 구체적인 사실관계(피해자 수, 인사권 유무, 행위의 계획성 및 반복성 등)를 종합적으로 고려 함. 법원의 판단: 근로자가 제시한 다른 징계 사례들은 피해자가 2명 이상이고, 실질적인 인사권을 가졌으며, 행위가 계획적이고 반복적으로 행해진 근로자의 비위행위와 동일하다고 볼 객관적인 자료가 없 음. 단편적인 징계 사례들만으로는 해당 처분이 참가인회사의 징계권 남용이라고 볼 수 없 음. 검토 본 판결은 직장 내 성희롱 사건에서 인사권 남용을 통한 보복성 및 계획성 행위의 심각성을 강조 함. 징계 양정의 적정성 판단 시, 단순히 다른 사례들과의 비교를 넘어 행위의 구체적인 맥락과 가해자의 지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함을 시사 함. 특히, 피해자가 다수이고 가해자가 실질적인 인사권을 행사하며 계획적이고 반복적인 행위를 한 경우, 징계 수위가 높아질 수 있음을 보여줌. 원문 보기 유사 판정례 창원지방법원 dismissed 창원지방법원 2026. 2. 4. 선고 2024가단121930 판결 손해배상(기) 2026.02.04 창원지방법원 partial 창원지방법원 2026. 2. 4. 선고 2024가단121930 판결 손해배상(기) 2026.02.04 의정부지방법원 partial 유사 판정례 검색 같은 유형의 다른 판정 사례 확인 AI에게 질문하기 이 판정례가 우리 사안에 적용되는지 확인 전문가 상담이 필요하신가요? 노무법인 위너스에서 사업장 맞춤 상담을 제공합니다. 무료 상담 신청하기 사건 정보 판정기관 대전고등법원 사건번호 2015누13701 판정일 2016.06.30 판정결과 dismissed 사건유형 행정 분류 직장내괴롭힘 전문가 상담 이 판정례와 유사한 사안이라면 노무법인 위너스에 문의하세요. 상담 문의 단편적인 징계 사례들만으로는 이 사건 처분이 참가인회사의 징계권 남용이라고 볼 수 없 음. 검토 본 판결은 직장 내 성희롱 사건에서 인사권 남용을 통한 보복성 및 계획성 행위의 심각성을 강조 함. 징계 양정의 적정성 판단 시, 단순히 다른 사례들과의 비교를 넘어 행위의 구체적인 맥락과 가해자의 지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함을 시사 함. 특히, 피해자가 다수이고 가해자가 실질적인 인사권을 행사하며 계획적이고 반복적인 행위를 한 경우, 징계 수위가 높아질 수 있음을 보여줌. 의정부지방법원 2026. 2. 3. 선고 2024가단110876 판결 손해배상(기) 2026.02.03 경기지방노동위원회 dismissed ○ ○ ○ 부당해고 구제신청 2026.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