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증명서 발급 업무 담당자가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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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의·요약 (수집 내용)
「 근로기준법」 제39조 위반이 확인된 때 사용증명서 발급 업무 담당자를 과태료 부과 대상으로 볼 수 있는지
회시·판단 요약 (수집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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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의】 「 근로기준법」 제39조 위반이 확인된 때 사용증명서 발급 업무 담당자를 과태료 부과 대상으로 볼 수 있는지
【회 시】 「 근로기준법」 제39조 에서 사용자는 근로자가 퇴직한 후라도 사용 기간, 업무종류, 지위와 임금, 그 밖에 필요한 사항에 관하여 증명서를 청구하면 사실대로적은 증명서를 내주어야 하고, 그 증명서에는 근로자가 요구한 사항만을 적어야한다고 규정하고 있고, 이를 위반한 경우 사용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 또한, 「 근로기준법 」상 사용자란 원칙적으로 「 근로기준법 」 적용을 받는 근로자가일하는 사업 또는 사업장의 사업주(사업경영의 주체로 기업주 개인 또는 법인그 자체)이고, 사업주가 아닌 사업경영담당자 또는 사업주를 위하여 행위하는자가 「 근로기준법 」을 위반한 경우에도 그 위반의 효과는 궁극적으로 사업주에게 미치고, 불이행으로 인한 이행책임은 사업주가 부담하게 됨. 한편, 「 근로기준법 」 등 법령 위반 시 과태료 부과에 대하여는 과태료 부과・징수 절차 등에 관한 일반법인 「 질서위반행위규제법 」에 따라야 하고, -「 질서위반행위규제법」 제11조제1항 에서는 “법인의 대표자, 법인 또는 개인의대리인ㆍ사용인 및 그 밖의 종업원이 업무에 관하여 법인 또는 그 개인에게부과된 법률상의 의무를 위반한 때에는 법인 또는 그 개인에게 과태료를 부과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음. 따라서 「 근로기준법」 제39조 위반 시 과태료 부과는 사업주(사업경영의 주체로 기업주 개인 또는 법인 그 자체)가 그 대상임을 알려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