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부지방법원 | 2024-10-17 | 2023가합36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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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원문 미확인
- 따라서 해당 사안 직위해제 처분의 무효 확인을 구할 이익은 인정되지 않음.
관련 판례 및 법령
- 대법원 1997. 9. 26. 선고 97다25590 판결
- 대법원 1993. 9. 10. 선고 93다10743 판결
견책 처분 무효 확인의 이익
- 확인의 소는 법률관계에 따라 제소자의 권리 또는 법적 지위에 현존하는 위험·불안이 야기되어야 하고, 그 위험·불안을 제거하기 위해 확인판결이 필요하며, 그것이 가장 유효적절한 수단이어야 함.
- 근로자는 2022. 2. 3. C초등학교 교사직에서 사직하여 근로자와 피고 간의 근로관계는 이미 종료되었음.
- 회사가 해당 사안 견책 처분이나 그 기초가 된 사정을 이유로 인사고과나 승진 등의 측면에서 근로자에게 후속적인 불이익을 가할 수 없음.
- 교육공무원 인사기록 및 인사사무 처리 규칙 제8조의2 제1항 제1호 라목에 따라 견책 처분은 집행이 끝난 날부터 3년의 기간이 지나면 교육공무원 인사기록카드에 기록된 징계처분 기록이 말소될 예정임.
- 근로자가 주장하는 인사기록카드 기록으로 인한 재취업 제한은 가정적 사정에 불과하며, 해당 사안 견책 처분이 근로자에게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불이익을 야기하고 있다고 보기 부족함.
- 해당 사안 견책 처분의 무효 확인을 구하는 것이 근로자의 사회적 명예 손상을 회복하기 위한 것이라면, 이는 현존하는 권리나 법률상의 지위에 대한 위험이나 불안을 제거하기 위한 것이라고 할 수 없음.
- 따라서 이
2023가합36483 | 서울서부지방법원 dismissed 판정 | 노란봉투법 가이드 판정례 검색 핵심 쟁점 교사의 직위해제 및 견책 처분 무효 확인 소송의 적법성 판단 결과 요약 원고의 직위해제 및 견책 처분 무효 확인 청구는 확인의 이익이 없어 모두 각하 됨. 사실관계 피고는 학교법인으로 C초등학교를 운영 함. 원고는 2001. 9. 21.부터 2022. 2. 3.까지 C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하였으며, 2021년 5학년 소망반 담임이었 음. 원고는 2021. 9. 30. 14:40경 이 사건 학급 교실에서 미성년자 관람불가 등급인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을 요약한 15분 50초 가량의 유튜브 동영상을 26명의 학생들에게 시청하게 함. 당시 C초등학교 교감 겸 교장직무대리 D은 2021. 11. 26.경 학부모로부터 이 사실을 듣고 원고에게 경위서 작성을 요구하였으나 원고는 두 차례 거절 함. D은 2021. 12. 13. 원고에게 경위서 작성 거부가 복종 의무 위반에 해당한다는 내용의 서면경고장을 보냈고, 원고는 2021. 12. 15. 제1, 2차 경위서를 작성·제출 함. 피고는 2021. 12. 28. 원고에게 직위해제 처분을 하였고, 사유는 '학생들에게 부적절한 동영상 시청, 경위서 제출 거부 등'이었 음. 피고는 2022. 1. 26. 원고에게 견책 처분을 하였고, 사유는 '학생들에게 유해한 동영상 시청, 학교의 정당한 지시 불이행 등'이었 음. 원고는 2022. 1. 26. 사직서 및 사직에 관한 합의서를 제출하였고, 2022. 2. 3. C초등학교 교사직에서 퇴직 함. 서울서부지방검찰청은 2022. 2. 28. 이 사건 동영상 상영과 관련한 원고의 아동복지법위반(아동학대) 혐의에 대해 '혐의없음(증거불충분)' 결정을 함. 핵심 쟁점, 법리 및 법원의 판단 직위해제 처분 무효 확인의 이익 직위해제 처분은 근로자로서의 지위를 유지하면서 직위만을 부여하지 않는 처분 임. 직위해제 사유와 동일한 사유로 징계 처분이 이루어지면 직위해제 처분은 효력을 상실 함. 직위해제 처분이 효력을 상실한 경우, 인사규정 등에 의해 승진·승급에 제한이 가해지는 등의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그 무효 확인을 구할 이익은 없 음. 피고는 이 사건 동영상 재생 및 경위서 미작성으로 인한 지시 불복종이라는 동일한 사유로 원고에게 직위해제 처분 및 견책 처분을 연이어 하였 음. 이 사건 직위해제 처분은 이 사건 견책 처분으로 인해 효력을 상실하였 음. 원고가 C초등학교 교사직에서 사직하였으므로, 이 사건 직위해제 처분으로 인해 원고에게 승진·승급에 제한이 가해지는 등의 특별한 사정이 있다고 인정할 만한 증거가 없 판정 요지 교사의 직위해제 및 견책 처분 무효 확인 소송의 적법성 판단 결과 요약 근로자의 직위해제 및 견책 처분 무효 확인 청구는 확인의 이익이 없어 모두 각하 됨. 사실관계 회사는 학교법인으로 C초등학교를 운영 함. 근로자는 2001. 9. 21.부터 2022. 2. 3.까지 C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하였으며, 2021년 5학년 소망반 담임이었 음. 근로자는 2021. 9. 30. 14:40경 해당 사안 학급 교실에서 미성년자 관람불가 등급인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을 요약한 15분 50초 가량의 유튜브 동영상을 26명의 학생들에게 시청하게 함. 당시 C초등학교 교감 겸 교장직무대리 D은 2021. 11. 26.경 학부모로부터 이 사실을 듣고 근로자에게 경위서 작성을 요구하였으나 근로자는 두 차례 거절 함. D은 2021. 12. 13. 근로자에게 경위서 작성 거부가 복종 의무 위반에 해당한다는 내용의 서면경고장을 보냈고, 근로자는 2021. 12. 15. 제1, 2차 경위서를 작성·제출 함. 회사는 2021. 12. 28. 근로자에게 직위해제 처분을 하였고, 사유는 '학생들에게 부적절한 동영상 시청, 경위서 제출 거부 등'이었 음. 회사는 2022. 1. 26. 근로자에게 견책 처분을 하였고, 사유는 '학생들에게 유해한 동영상 시청, 학교의 정당한 지시 불이행 등'이었 음. 근로자는 2022. 1. 26. 사직서 및 사직에 관한 합의서를 제출하였고, 2022. 2. 3. C초등학교 교사직에서 퇴직 함. 서울서부지방검찰청은 2022. 2. 28. 해당 사안 동영상 상영과 관련한 근로자의 아동복지법위반(아동학대) 혐의에 대해 '혐의없음(증거불충분)' 결정을 함. 핵심 쟁점, 법리 및 법원의 판단 직위해제 처분 무효 확인의 이익 직위해제 처분은 근로자로서의 지위를 유지하면서 직위만을 부여하지 않는 처분 임. 직위해제 사유와 동일한 사유로 징계 처분이 이루어지면 직위해제 처분은 효력을 상실 함. 직위해제 처분이 효력을 상실한 경우, 인사규정 등에 의해 승진·승급에 제한이 가해지는 등의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그 무효 확인을 구할 이익은 없 음. 회사는 해당 사안 동영상 재생 및 경위서 미작성으로 인한 지시 불복종이라는 동일한 사유로 근로자에게 직위해제 처분 및 견책 처분을 연이어 하였 음. 해당 사안 직위해제 처분은 해당 사안 견책 처분으로 인해 효력을 상실하였 음. 근로자가 C초등학교 교사직에서 사직하였으므로, 해당 사안 직위해제 처분으로 인해 근로자에게 승진·승급에 제한이 가해지는 등의 특별한 사정이 있다고 인정할 만한 증거가 없 음. 따라서 해당 사안 직위해제 처분의 무효 확인을 구할 이익은 인정되지 않 음. 관련 판례 및 법령 대법원 1997. 9. 26. 선고 97다25590 판결 대법원 1993. 9. 10. 선고 93다10743 판결 견책 처분 무효 확인의 이익 원문 보기 유사 판정례 전남지방노동위원회 dismissed ○ ○ ○ 부당해고 구제신청 2026.02.19 전남지방노동위원회 rejected ○ ○ ○ 부당해고 구제신청 2026.02.06 경기지방노동위원회 dismissed 유사 판정례 검색 같은 유형의 다른 판정 사례 확인 AI에게 질문하기 이 판정례가 우리 사안에 적용되는지 확인 전문가 상담이 필요하신가요? 노무법인 위너스에서 사업장 맞춤 상담을 제공합니다. 무료 상담 신청하기 사건 정보 판정기관 서울서부지방법원 사건번호 2023가합36483 판정일 2024.10.17 판정결과 dismissed 사건유형 민사 분류 전보/인사이동 전문가 상담 이 판정례와 유사한 사안이라면 노무법인 위너스에 문의하세요. 상담 문의 음. 따라서 이 사건 직위해제 처분의 무효 확인을 구할 이익은 인정되지 않 음. 관련 판례 및 법령 대법원 1997. 9. 26. 선고 97다25590 판결 대법원 1993. 9. 10. 선고 93다10743 판결 견책 처분 무효 확인의 이익 확인의 소는 법률관계에 따라 제소자의 권리 또는 법적 지위에 현존하는 위험·불안이 야기되어야 하고, 그 위험·불안을 제거하기 위해 확인판결이 필요하며, 그것이 가장 유효적절한 수단이어야 함. 원고는 2022. 2. 3. C초등학교 교사직에서 사직하여 원고와 피고 간의 근로관계는 이미 종료되었 음. 피고가 이 사건 견책 처분이나 그 기초가 된 사정을 이유로 인사고과나 승진 등의 측면에서 원고에게 후속적인 불이익을 가할 수 없 음. 교육공무원 인사기록 및 인사사무 처리 규칙 제8조의2 제1항 제1호 라목에 따라 견책 처분은 집행이 끝난 날부터 3년의 기간이 지나면 교육공무원 인사기록카드에 기록된 징계처분 기록이 말소될 예정 임. 원고가 주장하는 인사기록카드 기록으로 인한 재취업 제한은 가정적 사정에 불과하며, 이 사건 견책 처분이 원고에게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불이익을 야기하고 있다고 보기 부족 함. 이 사건 견책 처분의 무효 확인을 구하는 것이 원고의 사회적 명예 손상을 회복하기 위한 것이라면, 이는 현존하는 권리나 법률상의 지위에 대한 위험이나 불안을 제거하기 위한 것이라고 할 수 없 음. 따라서 이 사건 견책 처분의 무효 확인을 구할 이익은 인정되지 않 음. 관련 판례 및 법령 대법원 1995. 10. 12. 선고 95다26131 판결 대법원 2002. 6. 14. 선고 2002두1823 판결 교육공무원 인사기록 및 인사사무 처리 규칙 제8조의2 제1항 제1호 라목 검토 본 판결은 직위해제 및 징계 처분 무효 확인 소송에서 '확인의 이익'이 인정되는 요건을 명확히 제시 함. 특히, 근로관계 종료 후 징계 처분으로 인한 불이익이 현실적이고 구체적이지 않을 경우 확인의 이익이 없다고 판단한 점은 유사 소송 제기 시 고려해야 할 중요한 요소 임. 교사의 아동학대 혐의에 대한 검찰의 '혐의없음' 결정에도 불구하고, 학교 측의 징계 처분 자체의 유효성 판단 이전에 소송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여 각하된 사례 임. 이는 징계 처분의 실체적 위법성 여부와 별개로 소송의 적법성 요건을 충족하는 것이 중요함을 보여줌. 확인의 소는 법률관계에 따라 제소자의 권리 또는 법적 지위에 현존하는 위험·불안이 야기되어야 하고, 그 위험·불안을 제거하기 위해 확인판결이 필요하며, 그것이 가장 유효적절한 수단이어야 함. 근로자는 2022. 2. 3. C초등학교 교사직에서 사직하여 근로자와 피고 간의 근로관계는 이미 종료되었 음. 회사가 해당 사안 견책 처분이나 그 기초가 된 사정을 이유로 인사고과나 승진 등의 측면에서 근로자에게 후속적인 불이익을 가할 수 없 음. 교육공무원 인사기록 및 인사사무 처리 규칙 제8조의2 제1항 제1호 라목에 따라 견책 처분은 집행이 끝난 날부터 3년의 기간이 지나면 교육공무원 인사기록카드에 기록된 징계처분 기록이 말소될 예정 임. 근로자가 주장하는 인사기록카드 기록으로 인한 재취업 제한은 가정적 사정에 불과하며, 해당 사안 견책 처분이 근로자에게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불이익을 야기하고 있다고 보기 부족 함. 해당 사안 견책 처분의 무효 확인을 구하는 것이 근로자의 사회적 명예 손상을 회복하기 위한 것이라면, 이는 현존하는 권리나 법률상의 지위에 대한 위험이나 불안을 제거하기 위한 것이라고 할 수 없 음. 따라서 이 ○ ○ ○ 부당해고 구제신청 2026.02.04 인천지방노동위원회 granted ○ ○ ○ 부당해고 구제신청 2026.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