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 2018-11-15 | 2017두61225
확보한 수집 내용입니다. 전문 여부와 앞뒤 누락, 문단·표·공백의 원형 보존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공식 원문 미확인
- 이는 교원에게 요구되는 높은 수준의 직업윤리와 성실의무를 강조하는 판결로 볼 수 있음.
- 교원은 영리 업무 및 겸직 금지 의무, 성실의무를 철저히 준수해야 하며, 위반 시 중징계를 받을 수 있음을 시사함.